기쁨의 왕글씨ㅋㅋㅋ 드디어 교정 끝났당ㅋㅋㅋ 보조교정기?인지 뭔지 또 해야 한다고 하지만 일단 눈에 보이는 교정기는 없어졌으니 행복♥ 캭캭 너무 어색해!!!!ㅠㅠ 돌아오는 길 내 얼굴이 비추는 것만 발견하면 이~하고 얼굴을 확인하는 나 자신... 전철에서 사람들이 얘 뭔가 했을지도 모르겠다- _-;; 애니웨이~ 기쁘닥ㅋㅋ 근데 크게 바뀐 거 없구.. (처음 할 때부터 나는 턱이 문제라-_; 수술하지 않는 이상 교정해도 크게 바뀌는 거 없다 들어서 많이 기대는 안했지만ㅠㅠ) 교정때문에 못생겨보이는거라 우겼지만 빼고 보니 내 본판의 문제였다는 걸 인식..ㅋㅋㅋ 아 이제 핑계거리가 없으니 뭘 핑계대야 하나..ㅋㅋㅋ 그냥 이러고 살아야지 뭐 어째ㅋㅋㅋㅋ 이제 난 스파게티를 먹으며 대화할 수 있닥!! 껌을 쫙쫙 씹을 수 있닥!! 밥 먹고 나서 불안한 기분(-_-)으로 대화를 하지 않아도 된닥!! 캭캭캭
※ 30일 공연은 가고, 29일 공연은 고민중이고, 27-28일 공연은 생각 없음'ㅅ' 지용군 솔로곡 긴 곡이었음 좋겠다아아... 프로그램이 빨리 확정되었으면 좋겠네. ※ 개인적으로 별로 좋지 않은 기억이 있는데 선예매 혜택 누리겠다고 (공연장이 크지 않아서 그런지 선예매날 괜찮은 좌석뿐만 아니라 앵간한 좌석까지 다 빠지더라) 유료회원에 가입하다니. -_- 나의 이 모순적인 행동을 보며「고곤의 선물」 에서 헬렌이 "나 너를 용서하리라~~~ 난 너를 용서해~~~~~ 나 너를 용서하리라~~~~~" 라 외치는 대사가 떠올랐음. ※ 그러나 난 대인배가 되기엔 아직 먼 모양. 블로그명을 「쫌생이 MIND」로 바꿔볼까?